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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세 계산기

사용량(kWh)을 넣으면 지금 몇 단계인지, 다음 단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300kWh로 줄이면 얼마나 아끼는지 눈으로 보여드려요. 요금이 갑자기 뛰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고지서에 kWh가 있어요. 모르면 계량기 보는 법으로 구할 수 있어요.

한국전력 2026년 5월 가구 평균 기준

지금 2단계예요. 다음 단계(400kWh)까지 0kWh 남았어요.
예상 청구요금
83,530
누진 구간별 요금 — 단가가 단계마다 뛰어요
1단계 200kWh × 120원 24,000원
2단계 200kWh × 214.6원 ▲여기서 폭증 42,920원
기본요금1,600원
전력량요금66,920원
기후환경요금 + 연료비조정5,600원
부가세 10% + 전력기금 2.7%9,413원
200kWh로 줄이면 월 52,300원 아껴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1

사용량(kWh)을 넣으세요. 고지서에 적힌 한 달 사용량을 입력하면 지금 몇 단계 구간인지, 다음 단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막대로 보여드려요. 사용량을 모르면 전기요금 계산기의 요금 역산이나 계량기 보는 법으로 구할 수 있어요.

2

우리 동네를 고르면 그 지역 평균 가구가 몇 단계인지, 우리집이 평균보다 위인지 아래인지까지 비교돼요. 누진 구간을 넘을 것 같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도 함께 계산해 드려요.

비교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우리 동네 평균·추이·순위는 한국전력공사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시스템 OPEN API(bigdata.kepco.co.kr)의 시군구 가구평균 전력사용량 실측값이에요. 매월 갱신되며, 계산기가 지어낸 값이 아니라 공식 실측 데이터예요.

누진세가 뭐고 왜 갑자기 요금이 뛰나요

주택용 전기요금은 많이 쓸수록 kWh당 단가가 비싸지는 3단계 누진제예요. 1단계는 120.0원인데 2단계로 넘어가면 214.6원, 3단계는 307.3원이에요. 그래서 사용량이 구간 경계를 넘는 순간 넘어간 만큼은 훨씬 비싼 단가로 계산돼서 요금이 확 뛰어요.

구간평상시 사용량여름(7~8월)전력량요금
1단계200kWh 이하300kWh 이하120.0원/kWh
2단계201~400kWh301~450kWh214.6원/kWh
3단계400kWh 초과450kWh 초과307.3원/kWh

주택용 저압 요율 · 2026년 6월 시행 · 출처: 한국전력·정부 생활법령정보

여름엔 구간이 넓어져요. 7~8월에는 누진 완화로 1단계 상한이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 늘어나요. 냉방으로 사용량이 늘어도 단가 폭증을 조금 늦춰 주는 장치예요.

우리 동네 평균은 몇 단계, 우리집은?

한국전력 2026년 5월 가구 평균 기준 · 위 계산기에서 지역·사용량을 바꾸면 함께 바뀌어요

우리집은
2단계
400kWh
서초구 평균은
2단계
234kWh
누진 때문에 더
+18,920원
1단계 단가 대비

서초구 평균 가구는 234kWh를 써서 2단계, 우리집은 400kWh2단계예요. 동네 평균과 같은 단계예요.

같은 400kWh라도 전부 1단계 단가(120원/kWh)면 전력량요금이 48,000원인데, 누진제로 66,920원이 나와 18,920원을 더 내고 있어요.

서초구 평균 가구는 계절마다 몇 단계일까
달마다 사용량이 달라 누진 단계도 바뀌어요. 색이 진해질수록 높은 단계예요.
2단계
6월
268
2단계
7월
373
3단계
8월
462
2단계
9월
399
2단계
10월
261
2단계
11월
245
2단계
12월
256
2단계
1월
278
2단계
2월
274
2단계
3월
240
2단계
4월
244
2단계
5월
234

데이터 출처: 한국전력공사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시스템 OPEN API(가구평균 전력사용량, bigdata.kepco.co.kr) · 기준월 2026년 5월 · 갱신 월 1회(2개월 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