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세 계산기
사용량(kWh)을 넣으면 지금 몇 단계인지, 다음 단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300kWh로 줄이면 얼마나 아끼는지 눈으로 보여드려요. 요금이 갑자기 뛰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사용량(kWh)을 넣으세요. 고지서에 적힌 한 달 사용량을 입력하면 지금 몇 단계 구간인지, 다음 단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막대로 보여드려요. 사용량을 모르면 전기요금 계산기의 요금 역산이나 계량기 보는 법으로 구할 수 있어요.
우리 동네를 고르면 그 지역 평균 가구가 몇 단계인지, 우리집이 평균보다 위인지 아래인지까지 비교돼요. 누진 구간을 넘을 것 같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는지도 함께 계산해 드려요.
누진세가 뭐고 왜 갑자기 요금이 뛰나요
주택용 전기요금은 많이 쓸수록 kWh당 단가가 비싸지는 3단계 누진제예요. 1단계는 120.0원인데 2단계로 넘어가면 214.6원, 3단계는 307.3원이에요. 그래서 사용량이 구간 경계를 넘는 순간 넘어간 만큼은 훨씬 비싼 단가로 계산돼서 요금이 확 뛰어요.
| 구간 | 평상시 사용량 | 여름(7~8월) | 전력량요금 |
|---|---|---|---|
| 1단계 | 200kWh 이하 | 300kWh 이하 | 120.0원/kWh |
| 2단계 | 201~400kWh | 301~450kWh | 214.6원/kWh |
| 3단계 | 400kWh 초과 | 450kWh 초과 | 307.3원/kWh |
주택용 저압 요율 · 2026년 6월 시행 · 출처: 한국전력·정부 생활법령정보
우리 동네 평균은 몇 단계, 우리집은?
한국전력 2026년 5월 가구 평균 기준 · 위 계산기에서 지역·사용량을 바꾸면 함께 바뀌어요
서초구 평균 가구는 234kWh를 써서 2단계, 우리집은 400kWh로 2단계예요. 동네 평균과 같은 단계예요.
같은 400kWh라도 전부 1단계 단가(120원/kWh)면 전력량요금이 48,000원인데, 누진제로 66,920원이 나와 18,920원을 더 내고 있어요.
데이터 출처: 한국전력공사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시스템 OPEN API(가구평균 전력사용량, bigdata.kepco.co.kr) · 기준월 2026년 5월 · 갱신 월 1회(2개월 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