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전기세 계산기
우리집 에어컨을 평형·대수만큼 넣으면 한 달 전기요금이 얼마나 더 나오는지, 여름 누진 구간을 넘겨 요금 폭탄이 되는지 한국전력 실측 소비전력으로 계산해요.
| 에어컨 | 소비전력 | 시간/일 | 대수 | 월 kWh | |
|---|---|---|---|---|---|
| 스탠드 에어컨 (18평) | W | 252 | |||
| 벽걸이 에어컨 (9평) | W | 105 | |||
| 에어컨 합계 사용량 | 357 | ||||
다른 가전 없이 에어컨만 이만큼 쓸 때예요. 실제로는 여기에 기존 요금이 더해져 누진 단계가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이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우리집 에어컨을 추가하세요. 평형(6평·9평·16평·18평·23평·투인원)으로 고르면 소비전력이 자동으로 들어가요. 목록에 없으면 [직접 입력]으로 W를 직접 넣을 수 있어요. 스탠드 1대 + 벽걸이 2대처럼 여러 대를 하나씩 추가해 우리집 전체를 담을 수 있어요.
하루 사용시간·대수를 조정하세요. 표에서 시간·대수를 바꾸면 대별 월 kWh와 합계가 바로 다시 계산돼요. 제품 라벨의 소비전력이 다르면 W 칸을 직접 고쳐도 돼요.
결과와 누진을 확인하세요. 에어컨만으로 월 얼마인지, 누진 몇 단계까지 올라가는지 막대로 보여드려요. 아래 우리 동네 여름 데이터에서는 우리 동네가 여름에 겨울 대비 몇 배를 쓰는지, 그게 누진 몇 단계인지까지 한국전력 실측으로 비교돼요.
우리 동네, 여름에 전기를 얼마나 더 쓸까
한국전력 최근 12개월 서초구 가구 평균 기준 · 위 계산기에서 동네를 바꾸면 함께 바뀌어요
서초구 가구는 5월엔 234kWh(2단계)를 쓰다가, 냉방이 몰리는 8월엔 462kWh(3단계)까지 올라가요. 사용량이 2배로 뛰면서 월 요금은 약 55,750원 더 나와요. 이 여름 상승분의 큰 몫이 에어컨이에요.
출처: 한국전력공사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시스템 OPEN API(bigdata.kepco.co.kr) 시군구 가구평균 · 막대 색은 그 사용량의 누진 단계
에어컨 전기세가 무서운 진짜 이유
에어컨 자체 요금보다 무서운 건 누진 구간을 밀어올린다는 점이에요. 평소 200kWh 쓰던 집이 에어컨으로 400kWh를 넘기면, 늘어난 사용량이 3단계 단가(307.3원)로 계산돼서 요금이 사용량 증가보다 훨씬 크게 뛰어요.
에어컨 소비전력 출처: 한국전력공사 실측(정격 2,250W / 중간 1,050W / 최소 320W)·에너지소비효율등급 평형별 냉방능력 기준. 인버터 실사용은 정격보다 낮아 중간출력을 기본값으로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