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밥솥 보온 전기세, 취사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들까
밥솥으로 밥을 지어본 사람이라면 취사할 때 표시창에 뜨는 1,000W 넘는 숫자를 보고 "역시 밥 짓는 게 전기를 제일 많이 먹는구나" 하고 넘긴 적이 있을 거예...
에어컨·냉장고·밥솥 등 가전별 전기요금과 절약 방법을 한국전력·에너지공단 공식 자료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밥솥으로 밥을 지어본 사람이라면 취사할 때 표시창에 뜨는 1,000W 넘는 숫자를 보고 "역시 밥 짓는 게 전기를 제일 많이 먹는구나" 하고 넘긴 적이 있을 거예...
대기전력을 아끼려고 절전 멀티탭을 샀는데 정작 그 멀티탭이 스스로 전기를 쓴다면 좀 억울하겠죠. 저도 "대기전력은 무조건 자동으로 끊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자...
에어프라이어를 들이고 나면 "이거 전기 먹는 하마 아니냐"는 말을 꼭 한 번쯤 듣게 되는데 저는 이게 정말인지, 그렇다면 전자레인지랑 비교했을 때 한 번 쓰는 데...
혼자 원룸에 살면서 전기세 고지서를 받아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 좁은 데서 나 혼자 쓰는데 왜 이렇게 나오지" 싶었을 거예요. 인터넷에 원룸 전기세를 검색하면...
"안 쓰는 플러그만 다 뽑아도 1년에 3만원은 굳는다"는 말을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저도 처음엔 이 말을 믿고 온 집안 콘센트를 훑고 다녔는데 정...
김치냉장고 한 대에 세컨드로 쓰는 소형 냉장고까지, 우리 집엔 냉장 가전이 대체 몇 대나 돌고 있을까요. 저는 여름마다 고지서를 볼 때면 냉장고가 한 대가 아니라...
건조기를 알아보다 보면 "히트펌프가 전기 덜 먹는다"는 말을 꼭 만나게 되는데 저는 이게 정말인지, 정말이라면 얼마나 싼지, 대신 뭘 포기하는 건지가 늘 궁금했어...
집 안에서 24시간 내내 꺼지지 않고 돌아가는 유일한 가전이 냉장고예요. 에어컨은 여름에만 틀고 세탁기는 하루 한두 번 돌리지만 냉장고만큼은 새벽에도 명절에도 쉬...
한전 홈페이지 요금표를 열어보면 1kWh에 59.1원이라고 적혀 있는데 뉴스나 고지서에서는 kWh당 120원이라고 말해요. 처음 이걸 나란히 본 사람은 둘 중 하...
에어컨 리모컨을 잡을 때마다 헷갈리시죠. "1도라도 낮게 틀어야 시원하고 이득"이라는 말과 "여름엔 26도가 적정"이라는 말이 늘 부딪히니까요. 저는 처음엔 무조...
여름에 잠깐 나갈 때 에어컨을 끄고 나가야 할지, 그냥 켜두는 게 나을지 늘 헷갈리시죠. 저도 마트 다녀오는 20분 사이에 껐다가 다시 켜기를 반복하다가, 방이 ...
지난여름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아 들고 저는 한동안 그 자리에 멈춰 있었어요. 평소보다 훌쩍 뛴 금액을 보면서 대체 우리 집에서 뭐가 이렇게 전기를 먹는 건지 도무...